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 2회 경남민주언론상 공모를 시작합니다! 제 2회 경남민주언론상 후보작 공모합니다. 1. 취지 미디어의 급격한 변화와 수도권 중심 사회구조로 인해 지역언론은 소외받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어려운 취재환경 속에서도 노려을 기울여 지역 사회에 변화를 이끌어내고, 꾸준한 후속기사를 통해 지방 권력의 감시 역할을 한 기자 또는 언론에게 격려의 뜻을 담아 '경남민주언론상'을 시상하고자 합니다. 2. 추천대상 -경남 지역 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인물이나 단체. -경남지역 언론 발전과 언론 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 3. 제작기간 -2022년 11월 1일~2023년 10월 31일 4. 진행 일정 -공모접수 : 2023년 11월 8일(수)~11월 21일(화) 18시 -심사 : 2023년 11월 22일(수) -.. 더보기 2023년 제 21회 두드림 청소년 영상제 2023년 제 21회 두드림 청소년 영상제를 실시합니다! 경남의 많은 청소년들의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대책 없는 수신료 분리징수 개정안은 지역 시청자에 대한 폭력이다. 윤석열 정부는 지역 공영방송의 모델부터 다시 정립하라 [논평] 대책 없는 수신료 분리징수 개정안은 지역 시청자에 대한 폭력이다. 윤석열 정부는 지역 공영방송의 모델부터 다시 정립하라 언론 길들이기에 나선 윤석열 정부의 반민주적·위법적 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절차와 공론화도 무시한 채 일사천리로 진행된 권위주의적 의사 결정 행태는 ‘분리 징수’라는 위협만이 존재할 뿐 공영방송에 대한 고민도 대책도 없다. 오늘로 끝나는 입법예고 기간 단축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역력히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윤석열 정부의 수신료 분리징수 개정안은 절차적으로도 문제지만 시민들의 이견을 억압하고 분열시키는 방식으로 진행해 대안을 모색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이다. 여기에 지역 시청자의 권익 훼손도 예상되기에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 더보기 언론걱정회,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내 손으로 바꾸는 언론과 정치>를 진행했습니다! 6월 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경남민언련, 부산 민언련, 정준희 교수의 해시티비 팀이 모여 가 열렸습니다! 날씨가 화창했고,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속에서 무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부산 민언련, 경남민언련, 노무현재단 후원 회원분들과 더불어 해시티비 구독자 분 등이 모여 한국의 민주주의를 걱정하면서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서 사회를 바라보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진중하지만 위트있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경남 민언련 김남석 대표님의 환영인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유튜버 거의없다님의 사회로 윤석열 정부의 언론을 바라보는 안하무인격 관점과 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판하지 않는 언론의 모습.. 보수·진보 정권에 상관없이 늘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언론.. ‘기울어진 운동장’을 탓하며 언론의 독립.. 더보기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내 손으로 바꾸는 언론과 정치> 경남 민언련과 부산 민언련 공동 주최로 6.10 민주항쟁 36주년을 맞아 부산·경남 시민들과 함께 언론과 정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불통' 윤석열 정부의 언론정책과 저널리즘의 위기를 보여주는 언론들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시민들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찾아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3년 6월 3일(토) 오후 2시~5시 - 장소 : 김해 봉하마을 시민문화체험전시관 다목적홀 - 출연자 : 해시태그 팀(정준희 교수, 유투버 거의없다, 이봉우 미디어활동가), 복성경 부산민언련 대표 - 신청대상 : 부산과 경남의 언론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신청자 100명 내외, 참가비 1만원) - 접수확인: 회비 납부 확인 후 접수 완.. 더보기 [카드뉴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경남CBS 아나운서에게 벌어진 일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경남CBS 아나운서에게 벌어진 일 부산CBS, 울산CBS, 경남CBS, 합쳐 7년을 넘게 일한 최태경 아나운서는 2021년 11월,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러운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 경남CBS에서만 2년 8개월을 일하며 계약서만 세 차례 작성했지만, 단지 '프리랜서' 계약을 했고, 프리랜서는 2년을 넘기면 안 되는 것이 회사 방침이라는 이유였습니다. 이미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수년에 걸쳐서 하고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이유 없이 해고된 것입니다. 무늬만 프리랜서로 고용하는 것이 노동법 위반이라는 점을 CBS는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2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자른 것입니다. 넘쳐나는 증거에, 당연히 노동위원회에서는 2번에 걸쳐서 명백한 부당해고임을 인정하였습니다. 문.. 더보기 [성명] 의령군은 보복성 광고비 차등지급 중단하고, 군정광고 집행기준 마련하라! 오태완 의령군수는 2021년 6월17일 의령군 한 식당에서 의령군청 출입기자단과 식사 도중 여기자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2월 10일 1심 판결에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을 명령하였다. 재판부는 ‘현직 군수가 여러 출입기자와 공무원이 보는 기자간담회에서 공개적으로 추행했으며 피해자가 현직 군수인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를 쓴다며 불만과 적대감을 표출해 동기와 경위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다고 할 수 없다’며 ‘1년 8개월간 진실을 감추려 했고, 진실을 말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은 데 최종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로 이와 같은 판결을 내렸다. 의령군수의 강제추행 판결 형량이 확정되면 군수직을 잃게 된다. 군민들의.. 더보기 [보도자료] 『2022년 하반기 경남민언련 선정 좋은 보도』 발표 『2022년 하반기 경남민언련 선정 좋은 보도』 발표 2022년 하반기 경남민언련 선정 좋은 보도 구분 좋은 보도 신문부문 - 경남도민일보 방송부문 - MBC경남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경남민언련)은 신문과 방송 두 부문의 2022년 하반기 좋은 보도를 선정해 발표했다. 는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을 위해 경남민언련 1명, 언론노조 2명, 학계 1명으로 구성된 를 지난 2월 8일 개최했다. 방송 14건, 신문 10건이 최종후보로 오른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좋은 보도로 신문부문에서는 경남도민일보의 , 방송부문에서는 MBC경남의 를 각각 선정했다. 신문 부문에서 좋은 보도로 선정된 경남도민일보의 기획 보도는 창원 산단의 조성 과정, 그간의 우여곡절과 흥망성쇄를 총체적으로 다루었다. 공단이 들어서기 전 원주..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