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올해 경남민주언론상 심사가 있었습니다.
좀더 좋은 사회를 위해 지역에서 열심히 활약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상작을 고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치열한 논의 끝에 신문과 방송 각각 수상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방송은 MBC경남 라디오 특집 아카이브 다큐였던 <수출자유지역-'용감한 언니들의 기록'>이 수상했습니다.
신문은 경남도민일보에서 보도한 검찰예산 검증 기획 '하얀 장부'&검찰 예산 탐구생활이 뽑혔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에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시면 좋겠습니다~